散る散る、満ちる감상
BL주의. 스포 있을지도......?!
하타노 와타루x노지마 히로후미
와챠와 노지형의 만남.
이 둘은 콜드시리즈에서 굉장히 인상깊었었다. 사실 생각지도 못한 조합이기도 했고...
원작은 잘 모르지만 띠지에 써 있는 대략적인 내용을 읽고 이건 들어야겠다고 결심했음.
요즘 주인공이 되게 괴로워하는(?) 스토리를 좋아해서(..)
노지형은 회사 상사고 와챠를 좋아함, 와챠는 그 부하. 그리고 와챠가 짝사랑하는 상대는 동료.
아무튼 처음부터 이야기가 줄줄 꼬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
물론 달달한 장면이 초반에 나오긴 하는데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음...............
후반에서 와타루가 다정하게 이야기하다가 갑자기 확 저음으로 바뀌는데 어후. 진짜 좋음ㅋㅋㅋㅋㅋㅋ
사실 와챠가 애니에서 그다지 이런 역할을 맡을 일이 없........으니까ㅠ_ㅠ
드씨로라도 만족해야지 흑흑
초반에 다정한 부분은 진짜 좋았다ㅠ_ㅠ 달달하다는 말이 딱일 정도로.
2CD라 내용도 빵빵한데 그만큼 꼬임.
진짜 베베꼬인다는 말이 제격이다.
이제 좀 잘 되려나- 라고 생각하면 또 꼬이고 하여튼 이런 과정의 반복이다.
주인공이 삽질 캐릭터....................
그러고 보니 전체적으로 주인공 시점.
원작도 읽어보고 싶다고 생각했다. 조만간 구입할지도(..)
아직 프리토크는 안 들은 상태.
요즘은 뭔가 작품에 대한 여운을 빼앗기는 것 같아서 잘 안듣게 된다.
듣기 무섭기도 하고ㅋㅋㅋㅋㅋㅋ 와타루몰이 예상이요ㅋㅋㅋ
여튼 이 둘의 조합을 들으면서 콜드시리즈를 또! 들어야겠다고 생각했다ㅋㅋ